율희 쌍둥이 성별 최민환 군대
최민환 율희 부부의 둘째 임신소식이 전해지면서 최민환 군대 면제와 율희 쌍둥이 성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자녀가 많을 경우 군면제 대상이 된다는 소문때문입니다.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을 통해서 율희가 임신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에 쌍둥이 초음파 사진을 올리고 임신 소감을 전하였습니다.
짱이의 쌍둥이 동생들의 소식을 듣고 축하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너무 입덧이 심해서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데 누구보다 고생해주는 남편과 어머님 덕분에 행복하게 태교중이다. 라고 전하였습니다.
최민환과 율희 부부는 작년 5월 아들 재율을 품에 안았는데 둘째로 쌍둥이를 임신하면서 세 아이의 부모가 됩니다. 율희 쌍둥이 성별 아직 공개하지 않았는데 궁금해 하시는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최민환 군대 아직 다녀오지 않았는데 누리꾼들이 최민환 군면제 에 대한 가능성을 제기하였는데 아이가 많다고해서 군면제 대상에 포함되는것은 아니고 부양가족이나 재산 및 소득까지 기준에 부합해야 하기 때문에 최민환 군면제 대상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병역면제 대상 선정기준에는 가족중에서 부양의무자가 없으며 피부양자가 1인 이상이어야 합니다. 또한 재산이 6천8백만원 월 소득이 184만 이하여야 합니다.
대신에 최민환은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기혼자이기 때문에 상근예비역으로 군복무를 할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최민환은 1992년생이기 때문에 만 28세가 되는 2020년에는 군대에 입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