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개그맨 김철민 펜벤다졸 복용후 근황을 공개하다

 

 

암 4기를 선고받아서 많은 사람들은 안타깝게 하였던 개그맨 김철민이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하여 치료를 하겠다고 알린후 근황을 공개하였습니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워자력 병원 방사선 치료 17차 하러왔습니다라며 글을 남긴 김철민 펜벤다졸을 4주동안 복용하였는데 통증이 반으로 줄었으며 혈액검사가 정상으로 나왔다고 하였습니다.

 

 

 

지난달 김철민 펜벤다졸로 암 치료를 시도한다고 밝혔었는데 한달이 지난후 좋은 성과가 있는것 같아 많은분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식품의약품안천처에서는 대한암학회와 함께 동물용 구충제는 동물에게만 허가된 약이라며 복용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하였습니다.  

 

 

40년이상 펜벤다졸은 동물에게만 사용해왔고 사람이 먹은적은 없어 안전성을 보장할수 없다고 밝혔지만 미국의 폐암 말기 환자가 펜벤다졸을 복용하여 암이 완전하게 사라지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암환자들에게 강아지 구충제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이 환자는 수의사에게 복용하라고 제안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는데 펜벤다졸을 복용하여 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김철민 구충제 복용하여 암을 치료한 미국의 폐암 말기 환자처럼 꼭 나아서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