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가수인 마이클잭슨을 모르는분들은 없을겁니다. 1963년부터 아버지의 고된 교육을 견디며 가수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1970년대 잭슨 파이브로 팝의 황제로 등극하기도 하였죠. 마이클 잭슨의 등장은 20세기 문화사의 가장 중요한 사건중 하나로 여겨질만큼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음악가중 한명으로 꼽힙니다.

 

 

1980년대 thriller은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음반으로 기네스에 등재됩니다. 이후 bad등을 성공시키면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으며 1990년대 발매한 dangerous 앨범이 성공하면서 새로운 퍼포먼스 개념을 정립하였습니다.  이후 마이클잭슨의 아이디어는 최고의 무대를 만들어냈습니다.

 

 

 

하지만 1990년대부터 루머로 인해 언론으로 인해 힘든시절을 겪게 됩니다. 또한 백반증 때문에 고통받고 누명으로 인한 스캔들때문에 건강이 악화되면서 주치의의 무분별한 프로포폴 사용으로 5월부터 건강이 급속도로 나빠지면서 과실치사로 사망하게 됩니다.

 

 

마이클잭슨의 음악은 기존 흑인 음악 스타일들과 너무나도 달랐는데 당시 흑인은 록을 할수 없다는 고정관념을깨고 독특한 음악을 선보이며 대중음악사를 새로 썼다고 했을정도로 대단하였습니다.

 

 

1980년대는 인종간 차별이 심했을때로 많은 언론의 권력들은 흑인 대중음악가들을 외면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이클 잭슨의  off the wall과 thriller은 이것들을 깨부수며 20년동안 대중음악계의 정상 자리에서 king of pop로 대접받았습니다.

 

 

흑인 아티스트의 출연을 거부했던 로큰롤TV와 라디오 방송국의 문은 마이클 재슨에 의하여 열리게 되고 빌리진을 시작으로 많은 흑인 아티스트들이 큰 히트를 쳤다고 분석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