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가 오승은 이혼 나이 결혼 남편 박인규

 

 

배우 오승은이 MBN 드라맥스의 새로운 드라마인 우아한 가에서 인기절정인 천사표 배우와 최나리역을 맡으며 두얼굴의 카리스마 연기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드라마 우아한 가는 재벌가들의 밑바닥에 숨겨진 비극들을 파헤치는 숨막히는 진실 추격전을 담은 미스터리 멜로 드라마 입니다. 

 

 

특히 드라마 최초로 재벌가의 흠을 지우며 재벌들의 성을 지키는 오너리스크 관리팀이 소재로 등장에 많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오승은의 색다른 연기 변신에 더욱 스릴 있게 방영될 예정인 우아한 가에 많은 기대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오승은 나이는 1979년생으로 41세입니다.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으며 배우이자 가수로 그룹 더 빨강의 멤버로도 활동하였습니다.

 

2008년에 오승은 남편과 이혼하여 슬하에 딸 2명을 두고 있습니다.  2014년 5월에 오승은 남편 박인규와 이혼을 하게 되었는데 오승은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라고 합니다.

 

 


고향인 경산시 경산역 근처 옥산동에서 오승은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향에서 밝음을 찾고 싶었다는 오승은은 아픔을 겪고 고향을 찾아 2층집을 지어 2층에서는 두 딸과 생활공간으로 지내고 1층은 카페를 운영하며 한달에 한번씩 지인들과 공연을 하고 있어서 인지 불경기에도 손님이 끊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